그룹홈 예술교실

“내가 회사를 창업한 이유는 기업을 통해 인재를 개발함으로써 국가와 사회에 이바지하기 위해서이다.” (일주 이임용 회장, 190년 임직원 훈시 중에서)

그룹홈 아동 재능발굴 ‘따뜻한 빛 예술교실’

일주학술문화재단은 세화예술문화재단과 함께 그룹홈 아동에게 예술교육을 지원합니다.

재단은 예체능 분야 장학생을 별도로 선발해 그룹홈 아동의 감성발달과 자존감 향상을 위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미술교실을 시작으로 바이올린, 피리, 하모니카, 영화, 무용, 체육 교실이 흥국생명빌딩에서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수도권에 거주하는 그룹홈 아동청소년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교육목표 문화예술 교육을 통한 감성발달 및 자신감 향상
교육기간 주 1회 (연 30회)
History
  • - 2013년
    • 광화문 흥국생명빌딩 지하 2층 ‘따뜻한 빛 미술교실’ 오픈, 1기 16명 모집
    • 그룹홈 연말 송년모임 작품 전시회 개최
  • - 2014년
    • 따뜻한 빛 예술교실(4가지) : 미술, 피아노, 밴드, 성악 교실 진행
  • - 2015년
    • 따뜻한 빛 예술교실(8가지) : 바이올린, 피리, 하모니카, 피아노, 영화, 체육, 무용, 미술

희망을 노래하는 ‘행복나무합창단’

일주학술문화재단과 선화예술문화재단은 그룹홈 아동의 꿈과 끼를 발굴, 후원하고 있습니다.

재단은 음악예술 전문 NGO (사)행복나무플러스를 통해 그룹홈 아동으로 구성된 ‘행복나무소년소녀합창단’ 운영 및 정기음악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교육목표 합창을 통한 사회성 향상 및 자신감 획득
교육기간 주1회(연 30회)
History
  • - 2013년
    • 그룹홈 꼬마예술가 지원 프로젝트 후원 협약식 개최
    • 삶과 나눔 음악회(세종문화회관) 정기공연 개최
  • - 2014년
    • 삶과 나눔 음악회(세종문화회관) 정기공연 개최
  • - 2015년
    • 삶과 나눔 음악회(예술의전당) 정기공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