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일주재단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만들었다. 단돈 1원도 회사를 위해 재단 돈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일주 이임용 회장, 1990년 인터뷰 중에서)

일주학술문화재단 이미지

인재를 키우는 일주학술문화재단

재단은 태광그룹 창업주 故 일주 이임용 회장(1921~1996)의 뜻에 따라 ‘기업이익의 사회환원’을 실현하고자 1990년 설립했습니다.
이임용 회장이 강조한 재단 운영 원칙은 분명했습니다. 사업을 벌이고 재단을 홍보하기보다 한 푼이라도 더 지원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재단은 이임용 회장 유지를 받들어 매년 20억 원 이상을 장학사업, 학술지원사업, 사회공헌 등 공익사업에 지원하면서도 행사나 이벤트는 간소화하고 있습니다.
재단은 많은 것을 베풀지만 아무도 모르게, 아무런 대가 없이 베풀라는 이임용 회장의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 철학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많은 인재들이 더 큰 도전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