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식

“일주재단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만들었다. 단돈 1원도 회사를 위해 재단 돈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일주 이임용 회장, 1990년 인터뷰 중에서)

언론에서 본 황금DNAㅡ박미나 정수진 전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1-19

- KBS뉴스 [문화의 창 _ 현대미술 연속 기획전]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599487&&source=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박미나 정수진&sm=top_hty&fbm=0&ie=utf8

 

- 주간한국 _ 두 작가 시선으로 본 '지적 사유'

http://weekly.hankooki.com/lpage/coverstory/201301/wk20130117085150121180.htm

 

- 머니위크 _ 선화예술문화재단, 18일부터 <황금DNA : 현대미술 연속 기획전>

 http://www.moneyweek.co.kr/news/mwView.php?type=1&no=2013011609458082786&outlink=1

 

 

 

황금DNA : 한국 현대미술 연속 기획전
두 번째 이야기 _ 박미나 & 정수진 ‘지적 사유로서의 그림 그리기’

 

 

태광그룹 산하 선화예술문화재단은 18일부터 서울 신문로 흥국생명빌딩 3층 ‘일주&선화갤러리’에서 <황금 DNA : 한국 현대미술 연속 기획전-박미나&정수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문화재단, 태광그룹이 후원하는 <황금 DNA : 한국 현대미술 연속 기획전>(이하 황금DNA)은 세계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16 여명의 한국 작가를 통해 그들의 작품 속에 숨겨진 한국 현대미술의 뛰어난 문화 유전자를 알아보기 위해 마련된 전시회이다. <황금 DNA>전시는 두 명의 작가가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작품을 선보이는 방식(2인전 : Duo Show)으로 연속 진행된다.

 

작년 10월 25일에 선을 보였던 <황금 DNA> 첫 전시에서는 ‘21세기에 우리의 전통을 묻다’ 라는 주제로 과거의 작품이나 기법을 사용하는 두 작가 김정욱과 배준성을 소개했다. 이어 1월 18일부터 진행될 <황금 DNA> 연속 기획전의 두 번째 전시는 ‘지적 사유로서의 그림 그리기’ 라는 주제로 자신만의 이론과 지적인 사유를 바탕으로 작품을 선보이는 두 작가-박미나, 정수진 작가를 통해 오늘날 작가들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정립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번 전시는 박미나, 정수진 두 작가의 초기작부터 신작까지 작품 총 37점을 전시해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박미나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신작 <(^}-{^) (빼빼로 게임)>, <//^}{^]] (뽀뽀하는 연인)>을 비롯해 총 20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정수진 작가 또한 이번 전시를 통해 <다차원 드로잉1 (Multidimensional Drawing 1)> 등 신작 5점과 함께 총 17점을 전시한다.

 

한편 김유정 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 심상대씨는 두 작가와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단편소설 <대학로 플라타너스나무 - 박미나의 미술작품에 대한 내러티브>, <잠자는 숲속의 화가를 찾아온 마녀들 - 정수진의 미술정신에 대한 콩트>을 집필했다. 이 단편소설은 관람객이 직접 읽어볼 수 있도록 미술 작품과 함께 전시회에 여러 권 배치돼 관람객들은 미술작품뿐 아니라 작품에 대한 다양한 시선 또한 즐겁게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시 관람을 희망하는 10인 이상 단체는 재단 측에 전화(02-2002-7777)나 이메일(info@iljufoundation.org) 등으로 작품 설명을 요청하면 큐레이터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재단은 휴관일인 월요일과 설날 연휴를 제외하고 화요일부터 금요일은 오후 12시 30분, 4시 30분 그리고 토요일, 일요일은 낮 12시, 오후 2시에 정기적으로 작품을 설명하는 시간(도슨트)을 15~20분 가질 예정이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일주학술문화재단(www.iljufoundation.org)과 선화예술문화재단(www.seonhwafoundation.org)의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전시정보
제목 _ <황금 DNA : 한국 현대미술 연속 기획전> 두번째 이야기 : 박미나 & 정수진
주최 _ 일주학술문화재단, 선화예술문화재단
후원 _ 문화체육관광부, 서울문화재단, 태광그룹
일정 _ 2013. 01.18(金) ~ 2013. 03.15(金)

          (오전 11시~오후 6시30분, 매주 월요일, 설연휴 휴관)
장소 _서울 신문로 흥국생명빌딩 3층 일주&선화갤러리
기타 문의 _ 02-2002-7777 | info@iljufoundation.org

 

 

 

첨부파일
언론에서 본 황금DNAㅡ박미나 정수진 전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1-19

- KBS뉴스 [문화의 창 _ 현대미술 연속 기획전]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599487&&source=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박미나 정수진&sm=top_hty&fbm=0&ie=utf8

 

- 주간한국 _ 두 작가 시선으로 본 '지적 사유'

http://weekly.hankooki.com/lpage/coverstory/201301/wk20130117085150121180.htm

 

- 머니위크 _ 선화예술문화재단, 18일부터 <황금DNA : 현대미술 연속 기획전>

 http://www.moneyweek.co.kr/news/mwView.php?type=1&no=2013011609458082786&outlink=1

 

 

 

황금DNA : 한국 현대미술 연속 기획전
두 번째 이야기 _ 박미나 & 정수진 ‘지적 사유로서의 그림 그리기’

 

 

태광그룹 산하 선화예술문화재단은 18일부터 서울 신문로 흥국생명빌딩 3층 ‘일주&선화갤러리’에서 <황금 DNA : 한국 현대미술 연속 기획전-박미나&정수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문화재단, 태광그룹이 후원하는 <황금 DNA : 한국 현대미술 연속 기획전>(이하 황금DNA)은 세계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16 여명의 한국 작가를 통해 그들의 작품 속에 숨겨진 한국 현대미술의 뛰어난 문화 유전자를 알아보기 위해 마련된 전시회이다. <황금 DNA>전시는 두 명의 작가가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작품을 선보이는 방식(2인전 : Duo Show)으로 연속 진행된다.

 

작년 10월 25일에 선을 보였던 <황금 DNA> 첫 전시에서는 ‘21세기에 우리의 전통을 묻다’ 라는 주제로 과거의 작품이나 기법을 사용하는 두 작가 김정욱과 배준성을 소개했다. 이어 1월 18일부터 진행될 <황금 DNA> 연속 기획전의 두 번째 전시는 ‘지적 사유로서의 그림 그리기’ 라는 주제로 자신만의 이론과 지적인 사유를 바탕으로 작품을 선보이는 두 작가-박미나, 정수진 작가를 통해 오늘날 작가들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정립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번 전시는 박미나, 정수진 두 작가의 초기작부터 신작까지 작품 총 37점을 전시해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박미나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신작 <(^}-{^) (빼빼로 게임)>, <//^}{^]] (뽀뽀하는 연인)>을 비롯해 총 20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정수진 작가 또한 이번 전시를 통해 <다차원 드로잉1 (Multidimensional Drawing 1)> 등 신작 5점과 함께 총 17점을 전시한다.

 

한편 김유정 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 심상대씨는 두 작가와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단편소설 <대학로 플라타너스나무 - 박미나의 미술작품에 대한 내러티브>, <잠자는 숲속의 화가를 찾아온 마녀들 - 정수진의 미술정신에 대한 콩트>을 집필했다. 이 단편소설은 관람객이 직접 읽어볼 수 있도록 미술 작품과 함께 전시회에 여러 권 배치돼 관람객들은 미술작품뿐 아니라 작품에 대한 다양한 시선 또한 즐겁게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시 관람을 희망하는 10인 이상 단체는 재단 측에 전화(02-2002-7777)나 이메일(info@iljufoundation.org) 등으로 작품 설명을 요청하면 큐레이터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재단은 휴관일인 월요일과 설날 연휴를 제외하고 화요일부터 금요일은 오후 12시 30분, 4시 30분 그리고 토요일, 일요일은 낮 12시, 오후 2시에 정기적으로 작품을 설명하는 시간(도슨트)을 15~20분 가질 예정이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일주학술문화재단(www.iljufoundation.org)과 선화예술문화재단(www.seonhwafoundation.org)의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전시정보
제목 _ <황금 DNA : 한국 현대미술 연속 기획전> 두번째 이야기 : 박미나 & 정수진
주최 _ 일주학술문화재단, 선화예술문화재단
후원 _ 문화체육관광부, 서울문화재단, 태광그룹
일정 _ 2013. 01.18(金) ~ 2013. 03.15(金)

          (오전 11시~오후 6시30분, 매주 월요일, 설연휴 휴관)
장소 _서울 신문로 흥국생명빌딩 3층 일주&선화갤러리
기타 문의 _ 02-2002-7777 | info@iljufoundat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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