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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소식

언론에서 본 영국 현대미술작가 2인전ㅡ패트릭 콜필드와 줄리안 오피

관리자 2012.08.08

1. 방송
` KBS 1TV 뉴스광장 (7/14土 오전6시) : 문화의 창 _ 영국 현대미술작가 2인전 소개
http://news.kbs.co.kr/tvnews/newsplaza/2012/07/14/2503132.html

`MBC 뉴스데스크 (7/30月 오후9시) : 전시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3107236_5780.html

` EBS 뉴스 (8/2木 오후 8시) : 문화 공감 - 올림픽 개최국 영국 문화 엿보기 http://news.ebs.co.kr/ebsnews/sub_0200_news_view.jsp?news_id=EN3116508

 


2. 일간지
` 국민일보 (7/16月) : 그곳에 가면 英 거장을 만난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6246087&cp=nv

` 국민일보 (7/21土) : [내일을 열며-손영옥 선임기자] 런던올림픽이 K아트에게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6264184&cp=nv

 


3. 기타 (인터넷 뉴스, 주간지, 월간지 외)
` 연합뉴스 (7/12木) : 서울서 만나는 英 팝아트 거장들의 작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5692386
` 연합뉴스 (7/13金) : 서울에서 만나는 영국 팝아트 거장들의 작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5696043
` CNB뉴스 (7/12木) : 영국 팝아트 거장 ’패트릭 콜필드와 줄리안 오피’ 한자리에
http://news.cnbnews.com/category/read.html?bcode=192920
` 투데이갤러리 (7/18水) : 줄리안 오피의 ‘Ruth with cigarette1’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670295
` 투데이갤러리 (7/19木) : 패트릭 콜필드의 ‘Interior: Noon’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670910

 

` 월간 미술세계 (8월호) : 전시 리뷰

 

 

 

 

영국 팝아트의 거장 ‘패트릭 콜필드 & 줄리안 오피’ 작품 전시

` 단순한 선과 강렬한 색으로 이뤄진22점의 작품을 통해 영국 팝아트의 본모습 선보일 예정
` 런던올림픽을 맞아 영국대사관 및 주한영국문화원 등과 함께 전시 진행
팝아트의 본고장인 영국을 대표하는 거장 패트릭 콜필드(Patrick Caulfield)와 줄리안 오피(Julian Opie)의 작품이 국내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태광그룹 산하 일주학술문화재단과 선화예술문화재단은 주한영국문화원과 함께 오는 13일부터 서울 신문로 흥국생명빌딩 3층 ‘일주&선화갤러리’에서 <영국 현대미술작가 2인전 : 패트릭 콜필드 & 줄리안 오피>展을 9월 6일까지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영국대사관과 태광그룹 등이 후원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패트릭 콜필드의 작품 8점과 줄리안 오피의 작품 14점 등 총 22점의 작품이 관객들을 찾아 영국 팝아트의 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패트릭 콜필드의 작품이 국내에 소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패트릭 콜필드(1936~2005)는 1960년대 영국 팝아트를 주도한 작가 중 한 명으로 정물화, 풍경화라는 전통적인 형식을 이용해 현대 사회의 각종 소외 현상 등을 화폭에 담아냈다. 패트릭 콜필드는 상당수 화가들이 쓰기를 꺼려했던 검은 윤곽선과 강렬한 색감을 과감히 사용하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유화 대신 가정용 페인트를 이용해 다채로운 색감을 만들어내 단순하지만 세련되고 도시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들 중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는 , , , 등 4점으로 구성된 작품으로 시간의 흐름을 정지된 화면에서 보여준다. 패트릭 콜필드는 이 작품을 통해 불빛이 켜져 있는 안과 밖 그리고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 간의 거리감을 발생시켜 대중들이 느끼는 소외감 등을 표현했다.

 

 

 

줄리안 오피(1958~ )는 패트릭 콜필드 등 영국 팝아트 1세대 작가의 영향을 받고 성장한 2세대 작가로
앤디 워홀 이후 가장 대중적인 팝아트 작가로 평가 받고 있다. 단순한 선과 강렬한 색상을 즐겨 사용하는 줄리안 오피는 공공예술 프로젝트에도 관심이 많아 지하철이나 공항 환승 통로, 쇼윈도, 교통표지판 등의 작업에도 다수 참여했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되는 줄리안 오피의 대표작 은 ‘루스(Ruth)’라는 지인을 대상으로 한 작품으로, 인물의 세부적인 묘사를 생략한 채 선으로 인물의 특징만 단순화시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대리석 재질의 사각 큐브에 무용수 샤노자(Shahnowa)를 조각한 작품 과 LED로 인물의 걷는 모습을 표현한 등 줄리안 오피의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일주학술문화재단 측은 “런던 올림픽(7/28~8/13)을 맞아 주한영국문화원, 영국대사관과 손잡고 영국의 예술을 소개하고자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며 “관객들은 영국 팝아트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관람을 희망하는 10인 이상 단체는 재단 측에 전화(02-2002-7777)나 이메일(info@iljufoundation.org) 등으로 전시 설명을 요청하면 큐레이터로부터 작품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재단 측은 휴관일 월요일을 제외하고 화요일부터 금요일은 오후 12시 30분, 4시 30분 그리고 토요일, 일요일은 오후 12시, 오후 2시에 정기적으로 작품을 설명하는 시간(도슨트)을 15~20분 가질 예정이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일주학술문화재단(www.iljufoundation.org)과 선화예술문화재단(www.seonhwafoundation.org)의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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